소현 자정이 지나면 웹소설- 그레이 벤델린 지음 – Sohyeon After Midnight Beginning Korean Reader Version – Segment 9

서면서 폰돌은 소년을 향해 손로 따라가려고 흔들었다. 도선업자뒤에 걸으면 소현는 무당에게 긴 시간을 살폈다. 그렇지만 지금 민하의흥미는  이상한  진주에 주력했다. 진주는 반구형 지붕까지 기지개를 켜는 백색광의기둥을 빛났다. 빛은 민하를 감싸고 그녀는 어두운 천사를 같이 보였다. 오늘 밤에 소현은 천국로의 여행했을 걸었다.

배옆에 모래가든 해변에 돌아오면 소현의 몸은 무거운 느끼고 심장은 카부에 머물고 싶었다. 소현은 무의식적으로 말했다.

“폰돌,집에 나를 안 가져가십시오. 나는 여기에 머물고 싶습니다.”

폰돌은 소현을 긴 시간 본 후에 배에 나무판자를 따라 소현을 끌었다. 그때 폰돌은 배에 나무판자를 끌어당기고 바다에 배로 저어 나갔다.

“나는  지불하는 손님을 만 데리고 갑니다. 민하는 오늘 밤 너의 요금을 만 지불했습니다. 어떻게 너는 나에 요금을 여기에 돌아오어 지불하겠습니까?”

Vocabulary List:

  1. 손을흔들다 to wave one’s hand
  2. 흥미 interest (in)
  3. 주력하다 to focus, concentrate on
  4. 반구형 hemisphere
  5. 감싸다 to cover, to wrap in
  6. 어두운 천사 dark angel
  7. 천국 heaven, paradise
  8. 무겁다 to be heavy, oppressive
  9. 머물다 to stay
  10. 무의식적으로 without thinking, involuntarily, unconsciously
  11. 나무판자 plank, wooden board
  12. 젓다 to row, pull, pa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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